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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신진식-장소연 남녀부 MVP 선정
업데이트
2009-09-26 00:00
2009년 9월 26일 00시 00분
입력
1998-01-14 18:48
1998년 1월 14일 1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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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배구의 신진식(삼성화재)과 장소연(SK케미칼)이 14일 대한배구협회 선정 97최우수선수로 뽑혔다. 또 김상우(삼성화재)와 최태웅(한양대) 장병철(성균관대)은 우수선수로, 이용관 명지대감독은 최우수 지도자로 선발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3일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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