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빙상/전국선수권]최승용 전관왕 대표팀 합류
업데이트
2009-09-26 02:20
2009년 9월 26일 02시 20분
입력
1997-12-16 07:45
1997년 12월 16일 07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24회 전국남녀스프린트빙상선수권대회에서 전관왕에 오른 여자단거리의 새 기대주 최승용(배화여고)이 98나가노동계올림픽 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4일 기술위원회를 열고 최승용을 국가대표로 선발하는 한편 내년 1월24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스프린트선수권대회에 파견키로 결정했다. 〈장환수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7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7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생후 133일 해든이, 잔혹한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더 일하고파” 불완전 취업 청년 12만명…5년만에 최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