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 장외석]KBO,규칙-상벌위원회 구성
업데이트
2009-09-27 04:52
2009년 9월 27일 04시 52분
입력
1997-02-15 20:19
1997년 2월 15일 20시 1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훈기자] 홍재형 한국야구위원회(KBO)총재는 15일 이광환씨(전 LG감독) 등 감독출신 6명을 포함, 11명의 규칙위원을 위촉했다. 한편 KBO는 박종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상벌위원회를 구성했다. △규칙위원회〓박현식(전 삼미감독) 이광환(전 LG감독) 윤동균(전 OB감독) 우용득(전 삼성감독) 정동진(전 태평양감독) 허구연(전 청보감독) 김충남(연세대감독) 권진국(KBO심판이사) 황석중(KBO심판실장) 이상일(KBO운영부장) 김재권(KBO기록원) △상벌위원회〓박종환(KBO사무총장) 유홍락(전 스포츠서울편집국장) 강태정(전 청보감독) 김창웅(전 주간야구사장) 김기섭(KBO고문변호사) 황석중 이상일
韓日대중문화
>
구독
구독
이규형/日프로덕션 ‘권력 막강’
‘스타제조공장’
한국 경우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여주엽의 운동처방
구독
구독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2차 협상 또 결렬… 트럼프 “원하면 전화하라” 여지 남겨
직장인 35% “노동절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독자위원회]‘골든타임 약탈자’ 기획 눈길… 행정통합 효과 비판적 접근도 필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