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린 이렇게 모셔요
[NBA소식]댈러스 포인트가드 키드,피닉스로 트레이드
업데이트
2009-09-27 09:21
2009년 9월 27일 09시 21분
입력
1996-12-27 21:29
1996년 12월 27일 21시 2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프로농구(NBA)의 정통파 포인트가드 제이슨 키드(23)가 피닉스 선스로 트레이드됐다. 댈러스 매버릭스 소속이었던 키드는 27일 토니 듀머스, 로렌 메이어와 함께 피닉스 선스의 샘 카셀, AC그린, 마이클 핀리 등 3명과 맞트레이드됐다. 키드는 그동안 짐 클레먼스감독을 비롯, 소속팀 선수들과 불화가 잦아 트레이드설이 나돌았었다. 키드는 지난 시즌 경기당 평균 16.6득점, 어시스트 9.7개, 가로채기 2.16개, 리바운드 6.8개를 기록한 올라운드 플레이어. 올 시즌들어 8승19패로 서부지역 퍼시픽디비전 최하위에 처져있는 피닉스는 키드의 가세로 침체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우린 이렇게 모셔요
>
구독
구독
맞벌이 며느리 심정미씨
맞벌이 며느리 김지애씨
간호사 정정자씨 가족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사설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인생 벙커’ 빠져 허우적 괴짜 골퍼… “이제 알겠네요, 연습이 살길임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인생 벙커’ 빠져 허우적 괴짜 골퍼… “이제 알겠네요, 연습이 살길임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아마존 다음주 대규모 인력 감축”…3만명 구조조정 일환
난임 치료 열쇠, 男女 몸속에서 찾았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