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배전국승마]신창무,마장마술 3관왕 차지

입력 1996-11-08 20:42수정 2009-09-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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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憲기자」 신창무(삼성전자)가 제33회 회장배전국승마선수권대회에서 마장마술 3관왕에 올랐다. 신창무는 8일 뚝섬승마장에서 열린 싼졸쥬 마장마술경기에서 「삼성피오리치」와 호흡을 맞춰 8백6점을 기록, 팀동료인 정현아(7백58점)와 신수진(7백38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신창무는 이어 벌어진 영라이더스 마장마술경기에서 6백77점으로 우승한 뒤 인터메디에이트Ⅰ경기에서도 51.66점을 받아 세종목을 모두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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