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국테니스]박승규­김재식 패권다툼

입력 1996-11-03 20:33수정 2009-09-2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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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純一기자」 박승규(산업은행)와 김재식(LG정유)이 제51회 전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우승을 다투게 됐다. 실업2년생 박승규는 3일 장충코트에서 열린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김남훈(상무)을 3대2(0―6, 6―2, 6―3, 6―7, 6―1)로 이겼다. 또 김재식은 공태희(산업은행)를 3대0으로 가볍게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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