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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바클리 이적후 첫경기 못나간다

입력 1996-10-29 20:24업데이트 2009-09-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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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의 찰스 바클리와 뉴욕 닉스의 찰스 오클리가 경기도중 주먹다짐을 벌인 혐의로 나란히 징계를 받았다. 오는 11월2일 개막되는 NBA 96∼97시즌을 앞두고 지난 25일 휴스턴에서 벌어진 시범경기도중 바클리와 오클리는 리바운드 쟁탈전을 벌이다 결국 격투를 벌이고 말았는데 오클리는 2게임 출전정지에 1만달러, 바클리는 1게임 출전정지에 5천달러 벌금의 징계를 받은 것. 이로써 올시즌에 대비, 피닉스 선스에서 휴스턴으로 이적한 바클리는 이적후 가질 NBA 첫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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