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임신 몰랐다” 20대 친모 14일 구속기로
뉴스1
업데이트
2026-05-13 14:53
2026년 5월 13일 14시 53분
입력
2026-05-13 10:49
2026년 5월 13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텔 화장실 변기서 시신 발견…국과수 ‘익사’ 소견 전달
뉴스1
모텔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오는 14일 구속 갈림길에 선다.
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살해 혐의를 받는 친모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14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월 말 서울 양천구의 한 모텔 객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당시 아이를 출산한 뒤 119에 신고했는데, 이미 출산한 지 몇 시간이 흐른 뒤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모텔 화장실 변기에서 신생아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아이의 사망 원인을 익사 소견으로 경찰에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조사에서 ‘임신 사실을 몰랐다’는 취지로 주장했지만, 경찰 조사 결과 출산 전 A 씨가 산부인과 진료를 본 기록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경찰은 A 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살해 고의성을 입증할 전문가 소견 등을 보완하라는 검찰 요구를 받았다. 이후 경찰은 추가 조사를 거쳐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으며, 검찰도 지난 12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A 씨에 대한 구속 여부는 14일 오후 늦게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2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3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4
中에 갈 원유 막은 트럼프 “시진핑과 이란戰 장시간 대화할 것”
5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6
[사설]새 국회의장에 조정식… 설득·존중·타협의 전범 보여 줘야
7
사우디도 비밀리에 이란 타격…걸프국 보복에 美 ‘조용한 환영’
8
[사설]한미 전작권 “약간 다른 생각”… 조급증이 동맹 간극 키운다
9
“양향자, 시비걸고 트집만” vs “추미애, 짜증 대폭발” 난타전
10
“본사 사업매각 저지” 자회사서 파업…현대모비스 ‘노봉법 몸살’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7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김부겸 “양평 거주, 대구 시민께 죄송…박근혜 찾아뵙고 싶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시속 210km도 140km 같아… 아우토반서도 흔들림 없었다
2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3
‘반쯤 열린 노트북’ 곳곳에…웃픈 현실인가 유행인가[트렌디깅]
4
中에 갈 원유 막은 트럼프 “시진핑과 이란戰 장시간 대화할 것”
5
[단독]의원 만찬 잦아진 金총리…‘5월말 사퇴하고 당권 도전’ 관측도
6
[사설]새 국회의장에 조정식… 설득·존중·타협의 전범 보여 줘야
7
사우디도 비밀리에 이란 타격…걸프국 보복에 美 ‘조용한 환영’
8
[사설]한미 전작권 “약간 다른 생각”… 조급증이 동맹 간극 키운다
9
“양향자, 시비걸고 트집만” vs “추미애, 짜증 대폭발” 난타전
10
“본사 사업매각 저지” 자회사서 파업…현대모비스 ‘노봉법 몸살’
1
李 “김용범 말은 ‘초과세수’ 국민배당…‘초과이윤’은 음해성 가짜뉴스”
2
삼전 노조 “파업 끝날때까지 대화 안해”…靑 “시간 남았다”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조국, 유세중 부상…“눈두덩이 붓고 멍들어”
7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10
김부겸 “양평 거주, 대구 시민께 죄송…박근혜 찾아뵙고 싶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외선 공습’ 피부만 신경쓰나요?…“눈도 치명적”
교권 침해에… 교원 절반 “자부심 낮아져”
KDI “올 성장률 1.9→2.5%, 반도체가 중동악재 덮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