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5세 어린이’ 폭행·폭언 의혹
뉴스1
입력
2026-04-28 21:56
2026년 4월 28일 2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과 팔 등에 여러 차례 맞아…CCTV 확인
경찰·지자체 조사 착수
ⓒ뉴시스
부산 금정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5세 원아를 상대로 폭행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학부모가 CCTV를 통해 학대 정황을 확인하며 사건이 불거진 가운데, 어린이집 측은 훈육 과정이었다고 해명하고 있다.
28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8일 부산 금정구 소재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원아를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어린이집 보육교사 A 씨는 5세 원아 B 양을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수차례 때리고 폭언한 혐의(아동학대)를 받고 있다.
B 양의 부모는 어린이집 CCTV를 통해 A 씨가 B 양의 손과 팔 등을 여러 차례 때리는 장면을 확인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또 B 양으로부터 “어린이집에 가면 선생님이 소리를 지르고 실수를 하면 때린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A 씨는 사건이 접수된 이후 어린이집을 퇴사한 상태다. B 양 부모 측에 따르면 A 씨는 CCTV 확인 직후 사과했으며, 최근에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사과 의사를 전했다. 다만 해당 행위의 경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어린이집 측은 “다른 원아들에게 잘못한 행동을 한 B 양을 훈육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범죄 성립 여부와 추가 학대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금정구청 역시 현장을 방문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4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5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6
김성태, ‘해외 도피’ 두고 “소낙비는 피하라며” 이화영 향해 고성
7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8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與지지층 ‘멸칭 내전’[황형준의 법정모독]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4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5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6
김성태, ‘해외 도피’ 두고 “소낙비는 피하라며” 이화영 향해 고성
7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8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與지지층 ‘멸칭 내전’[황형준의 법정모독]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샌드위치 패널 타고 확산…인천 공장 화재 20시간 만에 완진
“증시호황에 국민연금 수익 늘어… 자산매각 2060년대로 늦춰져”
국립공원 야영장-대피소, 오늘부터 카톡서도 예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