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풍 속 어제보다 아침기온 5도 ‘뚝’…수도권·강원 한파특보
뉴스1
입력
2026-02-06 06:41
2026년 2월 6일 0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전 6시 기준 서울 -6.7도·부산 6.0도
수도권·강원·충남 한파특보 발표…전국 미세먼지 ‘나쁨’
연일 한파가 이어지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6.1.23/뉴스1
금요일인 6일에는 당분간 기온이 낮아 매우 춥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1~0도, 최고 2~9도)보다 낮겠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4~9도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 북부 내륙·산지, 충남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5~10도가량 떨어져 동해안 제외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10~-5도(경기내륙, 강원내륙·산지 -10도 이하)로 매우 춥겠다.
기상청의 지역별 상세 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6.7도 △인천 -7.6도 △춘천 -4.5도 △강릉 2.3도 △대전 -3.8도 △대구 1.7도 △전주 -3.1도 △광주 -1.0도 △부산 6.0도 △제주 5.4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춘천 1도 △강릉 3도 △대전 1도 △대구 5도 △전주 2도 △광주 3도 △부산 8도 △제주 5도로 예상된다.
이날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동해안·산지와 일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충남 서해안은 이날 오후까지, 전라 해안은 밤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제주도 동·서부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고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산지 시속 70㎞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밤에는 제주도 산지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산지를 제외한 제주도에는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울릉도·독도에는 오후부터 시간당 1~3㎝로 시간과 강도로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겠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서해 중부 앞바다는 오후까지, 서해남부 앞바다는 밤까지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나쁨’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은 오전에, 충청권·호남권·제주권은 낮에 ‘매우 나쁨’이 예상되며 영남권·제주권은 오전에 일시적 ‘나쁨’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MC몽, 아파트 성매매 의혹 부인…“여친-지인과 함께한 자리”
6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7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8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9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0
美, 韓 콕집어 “선도 역할” 동참 압박… ‘희토류 샌드위치’ 딜레마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10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4
박찬대 “시장합니다! 밥주세요!” 발언에 李대통령 웃음
5
MC몽, 아파트 성매매 의혹 부인…“여친-지인과 함께한 자리”
6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7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8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9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10
美, 韓 콕집어 “선도 역할” 동참 압박… ‘희토류 샌드위치’ 딜레마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7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10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똘똘한 한채?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게 이익될 것”
개그맨 심형래 집 공개…“창피하다”
MC몽, 성매매 의혹에 법적 대응 “여자친구-지인과 이야기하는 자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