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상반기 구직자 평균 스펙 보니…토익 800~845점, 학점 3.5 이상
뉴스1
입력
2026-01-12 09:53
2026년 1월 12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TOEIC위원회 설문조사
뉴스1 DB
올해 상반기 구직자들이 보유한 토익(TOEIC) 점수는 800~845점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 상반기 구직자 스펙’ 설문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YBM 홈페이지 방문한 구직자 457명이다.
토익 성적을 보유한 응답자의 점수 분포를 살펴보면, 800~845점 보유자가 14.0%로 가장 많았다. 750~795점(12.9%)이 뒤를 이었다.
토익 스피킹(TOEIC Speaking) 성적 분포를 보면 Intermediate Mid(IM) 등급이 24.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Intermediate High(IH) 20.8% △Advanced(AL 이상) 7.7% 순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보완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스펙에는 ‘어학 점수’(49.2%)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인턴·실무 경험’(24.9%)이나 ‘면접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17.9%)보다 높은 수치다.
응답자 최종 학력은 ‘대학교’가 81.4%로 가장 많았다. 이어 대학원 이상(10.1%), 전문대학교(5.9%) 순이다.
최종 학점은 3.5~3.99 구간이 47.9%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고, 이어 △4.0 이상(24.9%) △3.0~3.49 구간(20.8%)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펀쿨섹좌’ 고이즈미, 낙하훈련 “‘이 정도쯤이야’ 말하고 싶지만…”
‘하루 30분’이 나이 바꾼다…동안 되는 7가지 생활습관
국민의힘, 5년반 만에 당명 교체…국민 공모로 내달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