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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의상류 나들목 ‘붉은말’… 도로도 시원하게 뚫리길
동아일보
입력
2026-01-02 04:30
2026년 1월 2일 04시 30분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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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상류 나들목(IC) 부근 도로 옥외광고 전광판에 말이 그려진 영상물이 송출되고 있다.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
#도로 옥외광고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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