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날씨]아침 영하 15도 한파 지속…곳곳 눈·비에 빙판길 주의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7 02:17
2025년 12월 27일 02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평년보다 2~5도 낮아…서울 낮 3도
아침 최저 -15~-3도, 낮 최고 0~8도
서울 최저기온이 -12도를 기록하며 올해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26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강변에 얼음이 얼어있다. 2025.12.26.[서울=뉴시스]
토요일인 27일은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이 평년보다 춥겠다. 중부를 중심으로 눈이나 비도 예보됐다.
기상청은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2~5도가량 낮아 중부 내륙과 전북동부·경북권내륙에서는 영하 10도 이하가 되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고 예보했다.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경기 북부·강원 내륙·산지에서도 영하 15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새벽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수도권과 충청권, 강원 남부 내륙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일부 지역은 밤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과 강원 남부 내륙, 충청권에 1㎝ 안팎이며, 서울과 경기 북부는 1㎝ 미만이다. 강수량은 대부분 1㎜ 안팎으로 많지 않겠다.
다만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강원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 일부 수도권과 경상권에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5~-3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8도, 수원 -10도, 춘천 -13도, 강릉 -4도, 청주 -8도, 대전 -8도, 전주 -5도, 광주 -4도, 대구 -6도, 부산 -3도, 제주 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수원 3도, 춘천 0도, 강릉 6도, 청주 3도, 대전 5도, 전주 6도, 광주 6도, 대구 5도, 부산 7도, 제주 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0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호황에 부동산 꿈틀할 수도”… 불안 심리부터 진정시킬 때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78세 몰던 車가 인도 돌진…40대 엄마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