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비 내리는 서울 도심 곳곳 집회 “이재명 끌어내자” vs “특별재판부 설치”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3 18:32
2025년 12월 13일 1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국본·자유통일당 등 보수단체 광화문서 집회
진보단체 촛불행동, 서초역 인근서 촛불대행진
ⓒ뉴시스
토요일인 13일 오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보수·진보 성향 단체들의 집회가 이어졌다.
보수 단체인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주도하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와 자유통일당은 이날 오후 1시께부터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경찰 측 비공식 추산 5000명이 모였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날씨에 집회 참가자들은 우비를 입거나 우산을 쓴 채 “민중기를 끌어내자” “이재명을 끌어내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
전광훈 목사는 “이제 국민저항권을 발동할 시간”이라며 “헌법 전문은 4.19 정신의 계승을 명시하고 있고 그 정신은 바로 불의에 항거하는 시민혁명의 정신”이라고 주장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동화면세점을 시작으로 종각역~을지로입구~서울시청~대한문을 거쳐 집회장으로 행진을 진행했다.
같은 날 오후 4시께 서초구 서초역 2번 출구 인근에선 진보 단체 촛불행동이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69차 촛불대행진’ 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조희대를 탄핵하라’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특별재판부를 즉각 설치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김은진 촛불행동 공동대표는 “국민 학살하려 한 내란수괴가 아직 처벌받지 않은 이유는 판사들도 내란과 한통속”이라며 “철저한 청산으로 이 나라 진짜 주인이 우리 국민이란 것을 똑똑히 보여주자”고 말했다.
집회에 참여한 이들은 이후 CGV강남 앞까지 행진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협업하는 AI’ 다중 에이전트 등장에… CPU ‘화려한 부활’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기초연금, 이대로면 2048년 재정지출 2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