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공영주차장서 차가 변압기 충돌해 화재…60대 남성 병원 이송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1 20:39
2025년 11월 1일 2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후 5시50분께 차량 충돌…오후 6시17분께 완진
운전자 부상으로 인근 병원 이송…생명 지장 없어
ⓒ뉴시스
공영주차장에서 차가 변압기를 들이받아 불이 나고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1일 서울 마포소방서와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50분께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한 공영주차장에서 전기차가 변압기를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67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오후 6시1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번 사고로 차량과 변압기 2대가 파손됐고, 변압기 2대에는 불이 붙기도 했다. 일찍 진화에 성공해 배터리 열폭주 등 큰 화재로 번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 지장이 있는 정도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8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9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10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초등학교 수업 도중 발로 차인 영어강사…“보호 대상 아니라 허탈”
日서 일가족 3명 강도살인…범인은 ‘16세 고등학생 4명’
‘택배분류 대결’ 사람이 10시간은 로봇 이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