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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청라 국제지하차도 승용차 화재…한때 양방향 통제
뉴스1
입력
2025-10-03 13:49
2025년 10월 3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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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통정보센터 CCTV 화면 갈무리)
3일 오전 11시20분쯤 인천 서구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고속도로) 인천 방향 10.6㎞ 지점 청라국제지하차도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인력 62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24분 만인 오전 11시 44분쯤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지하차도 내에 연기가 가득 차 낮 12시 45분까지 약 25분간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현재는 통행이 재개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배연 작업을 모두 마쳤다”며 “현재는 차량 소통이 원활하다”고 말했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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