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복절 도심에 기동대 4000여명 배치…대규모 집회 대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4 09:28
2025년 8월 14일 0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경찰청, 60여개 부대·경력 4000여명 투입해 집회 관리
대통령 국민 임명식, 대국본·8·15추진위 대규모 집회 예고
ⓒ뉴시스
경찰이 광복절인 오는 15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각종 집회 관리를 위해 기동대 약 60개 부대, 4000여명을 배치한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4일 “집회 관련해 60여개 부대 4000여명이 배치되며, 이는 경호 행사에 배치되는 경찰 부대는 제외한 숫자”라고 밝혔다.
광복절 당일에는 서울 도심에서 ‘제21대 대통령 국민 임명식’과 대규모 집회가 동시에 열린다.
국민임명식은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시민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인근에는 수십여 건의 집회가 신고됐다.
전광훈 목사 주축의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과 진보단체 8·15 범시민대회추진위원회(8·15 추진위)도 각각 1만명 규모의 집회를 예고했다.
특히 8·15 추진위는 행사장 인근 일본·미국대사관 방면으로 행진할 계획이다. 경찰은 대사관 100m 이내에서 집회·시위를 할 수 없다는 이유 등으로 제한 통고를 내린 상태다.
경찰은 행사와 집회 장소 주변에 기동대를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질서를 유지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6
박지원 “송영길, 정청래에 맞서 김민석과 단일화 하겠다고”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6
박지원 “송영길, 정청래에 맞서 김민석과 단일화 하겠다고”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카고서 사흘간 총격사건 20여건…트럼프 “내게 도움 요청하라”
취업자 줄었는데 실업급여는 왜 감소할까…‘구직 포기·사각지대’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