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노동부, 부산신항 잠수부 3명 사상 사업장 엄정 대응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20 22:48
2025년 7월 20일 22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수사
ⓒ뉴시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20일 경남 창원시 부산신항 7부두에서 잠수작업 중 발생한 중대재해(노동자 2명 사망, 1명 부상) 사고에 대해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잠수부 3명이 컨테이너선 선박 선저부의 상태를 확인하던 중 공기 공급 설비에 이상이 생겨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구체적인 재해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사고 당일 잠수작업 일체에 대한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재해 원인 규명을 위한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에 대한 엄정히 수사하고, 잠수 작업에 종사하는 노동자 안전을 위한 조치들이 제대로 마련되고 이행됐는지 여부를 수사 중이다.
김준휘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은 “재해 현장 조사를 실시한 후 사고와 관련된 관계자 등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례 지원 등 도의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사고 원인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창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
밤새 전국 평균 4.2㎝ ‘눈폭탄’…곳곳서 눈길 교통사고 잇따라
김민석, 합당 논란에 “과정 민주적이어야 한다…당명은 지켜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