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밀양 후사포 소류지서 낚시하던 10대 물에 빠져 숨져
뉴스1
입력
2025-07-06 08:47
2025년 7월 6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5일 오후 7시 26분쯤 경남 밀양시 후사포 소류지에서 일행 3명과 낚시 중이던 10대가 사라졌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6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협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소방은 후사포 소류지에서 물에 빠져 있던 10대 A 군을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A 군은 병원에서 응급처치받던 중 끝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밀양=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5
[오늘의 운세/6월 8일]
6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단독]檢 “이호진, 와인업체 등 통해 부인에 허위급여”
9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0
기록적 폭염에 훼손되는 수메르문명 유적, 홍수 위기에 빠진 베네치아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2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5
[오늘의 운세/6월 8일]
6
선관위 일 터지면 “혁신위” “신뢰특위” 셀프개혁… 매번 흐지부지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단독]檢 “이호진, 와인업체 등 통해 부인에 허위급여”
9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10
기록적 폭염에 훼손되는 수메르문명 유적, 홍수 위기에 빠진 베네치아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충일 맞아 경찰-시민 6.6km 기부 러닝
경찰 조사 또 거부한 尹, ‘계엄 정당화 메시지 지시’ 부인
한국 결전지 ‘과달라하라’엔… 펠레 동상 우뚝-안창호 발자취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