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병주 MBK 회장 이어 김광일·조주연 홈플러스 대표도 출국금지
뉴스1
입력
2025-05-19 15:27
2025년 5월 19일 15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MBK·홈플러스 압수수색 이어 18일 김 회장 공항서 집행
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왼쪽)와 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가 지난 3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홈플러스·MBK 파트너스 및 삼부토건’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8/뉴스1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사모펀드(PEF)인 MBK파트너스 주요 경영진과 홈플러스 대표 등이 출국금지 조치됐다.
19일 법조계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이승학)는 최근 법무부를 통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에 대해 출국정지 조치했다. 김 회장은 미국 시민권자로 출국금지가 아닌 출국정지 조치가 된 것이다.
앞서 검찰은 지난 18일 개인 일정을 마치고 영국에서 귀국한 김병주 회장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와 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 등 주요 경영진에 대해서도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금융당국은 지난달 21일 패스스트랙을 통해 홈플러스와 MBK 주요 경영진에 대한 사기적 거래 행위 의혹 등과 관련해 검찰에 통보했다.
검찰은 12일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에 대한 압수 수색을 통해 신용평가 자료 등을 확보했으며 13일에는 홈플러스 준법경영본부장과 14일 한신평 기업평가본부장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조만간 향후 김 회장과 조 대표 등에 대해서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8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8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9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0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쏟아진 악성 댓글
‘내란 가담’ 박성재 前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법정구속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