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주운전 7번, 이번엔 소주 2병 먹고 운전대…결국 ‘구속’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4 13:30
2025년 4월 24일 1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혈중알코올농도 0.285% 만취…주차 차량 쾅
구속되는 것이 두려워 도주…차량까지 압수
ⓒ뉴시스
경찰이 수차례 음주운전을 한 운전자를 구속하고 차량까지 압수했다.
경북 칠곡경찰서는 A(50대)씨를 상습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칠곡 북삼읍 일대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주차 중인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285%, 만취 상태로 운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집행유예 기간 중에 다시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경찰출석에 불응하며 도주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차량도 압수 조치했다”고 말했다.
A씨는 소주 2병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내고 구속되는 것이 두려워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동안 7회의 상습 음주 전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칠곡=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트럼프 “中 대국, 대만은 매우 작은 섬… 대만에 무기 안 팔수도”
3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4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5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6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7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0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0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2
트럼프 “中 대국, 대만은 매우 작은 섬… 대만에 무기 안 팔수도”
3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4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5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6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7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0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10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방선거 504명 무투표 당선… 역대 두번째 많아
취약층 지원 ‘그냥드림’ 158개 시군구로 확대
치명률 50% ‘한타바이러스’, 백신-치료제는 아직 연구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