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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층 주차장 창밖 돌진한 SUV…앞건물에 범퍼 걸쳐 살았다
뉴스1
업데이트
2025-04-18 17:55
2025년 4월 18일 17시 55분
입력
2025-04-18 17:54
2025년 4월 18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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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여성 운전자 구조
18일 오후 4시 3분쯤 전남 순천시 오천동의 한 상가건물 주차장에서 SUV가 돌진해 걸쳐져 있다. (독자제공)2025.4.18 .뉴스1
18일 오후 4시 3분쯤 전남 순천시 오천동 한 상가건물 주차장 2층에서 SUV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SUV 여성운전자 A 씨를 구조했다. A 씨는 크게 다치지 않아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2층 펜스를 뚫고 돌진한 SUV는 건너편 주차장에 범퍼가 걸쳐지면서 추락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차량에는 A 씨 혼자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순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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