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등굣길 음주운전 ‘꼼짝마’…한 달 만에 숙취 상태 19건 단속
뉴스1
입력
2025-04-09 12:36
2025년 4월 9일 12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매주 집중 단속 시행…교통법규 위반 179건
서울경찰이 지난 한 달 간 초등학교 앞에서 등·하굣길 어린이보호구역 내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매주 시행했다. 사진은 경찰관이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는 모습. 서울경찰청 제공
경찰이 한 달간 오전 등굣길 어린이보호구역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숙취 상태인 운전자 19명이 단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서울 31개 경찰서가 지난달 4일부터 초등학교 앞에서 등·하굣길 어린이보호구역 내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매주 시행하고 있다.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4회 실시한 결과, 등교 시간대 숙취로 인한 음주운전이 총 19명 단속됐다.
이외에도 단속 중 적발된 교통법규 위반은 신호위반 42건, 보행자 보호 위반 4건, 기타 133건으로 총 179건이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등교 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숙취로 인한 음주운전이 계속 적발되고 있다. 어린이는 키가 작고 갑자기 뛰어나오는 경우가 많은 만큼, 숙취로 인해 판단력이 떨어진 상태로 운전하면 교통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더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체감상 숙취가 없다고 느껴지더라도 술을 마신 다음 날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운전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경찰청은 앞으로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음주운전 외에도 횡단보도 일시정지 위반, 우회전 시 일시정지 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6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7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6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7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법 “처벌법 시행 전 저장한 딥페이크 영상도 삭제 안 하면 처벌”
찌그러진 사고 차량 앞에서 포즈…기념촬영 남성들 뭇매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