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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강도 얼어붙었다… 오늘도 한파 최저 영하17도
동아일보
입력
2025-02-05 03:00
2025년 2월 5일 03시 00분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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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닥친 강추위의 영향으로 4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8도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 경기 일산대교 일대 한강 일부가 얼어 얼음이 떠다니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에도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영상 4도로 예보됐다. 5일 오전부터 호남과 제주 지역에 시간당 3∼5cm의 많은 눈이 내리는 등 최대 30cm의 ‘눈폭탄’이 쏟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파
#강추위
#기상청
#최저기온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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