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생활고 이유 아들 목 졸라 살해한 40대 엄마 “깊이 반성 중”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03 11:25
2025년 2월 3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북 전주시 만성동 전주지방법원 신청사 전경. 2019.11.13. 【전주=뉴시스】
생활고를 이유로 아들을 살해한 40대 여성이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3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48·여)씨에 대한 첫 공판이 전주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상곤) 심리로 진행됐다.
A씨 측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모든 행위를 인정하고 깊게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은 이 사건에 대해 굉장한 정신적인 고통과 함께 많은 반성을 하고 있다”며 “엄마로서 이같은 범죄를 저지른 점에 대해서 말로 다 할 수 없을만큼의 상처를 준 점 등을 생각해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변호인은 A씨의 심리상태 등에 대한 양형조사를 진행하기를 원했다.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여 양형조사를 진행하기 위해 재판을 한 차례 더 진행하기로 했다.
A씨에 대한 다음 재판은 4월7일 오전 10시30분에 열린다.
A씨는 지난해 11월27일 전북 김제시의 한 농로에 차량을 세우고 조수석에 있던 자신의 아들인 B(당시 12)군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범행을 저지른 뒤 직접 112에 신고해 자수했다. 그는 하교하던 아들을 차에 태운 뒤 일정한 목적지 없이 돌아다니던 중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기관 조사 결과 A씨는 경제적 어려움 등의 생활고가 한 번에 겹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르고 자신도 목숨을 끊기로 마음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9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10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9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10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틀스, 매니지먼트 문제로 의견 갈려 결별”
‘5일만에 완판’ 국민성장펀드, 9월께 2차 출시
1등급 탈락 우려에 작년 고1 자퇴 1만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