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30여년간 가정폭력 시달리다 부친 살해…30대 아들, 혐의 인정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1-07 12:17
2025년 1월 7일 12시 17분
입력
2025-01-07 12:16
2025년 1월 7일 1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술값달라며 폭언하는 70대 아버지 살해
ⓒ뉴시스
30여년간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아버지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아들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권성수)는 7일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모(34)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씨는 이날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이씨는 지난해 10월2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역촌동 자택에서 어머니에게 술값을 달라며 폭언을 하는 70대 아버지를 둔기로 10여차례 때려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검찰 공소 사실에 따르면 이씨는 부친으로부터 30년 이상 상습적으로 폭언을 듣거나 폭행을 당해왔으며, 부친이 이씨 모친에게 가하는 폭언·폭행을 지켜봐 왔다.
이씨는 범행 후 어머니와 함께 목숨을 끊으려다 실패한 후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017년과 2021년에도 이 가정에서 가정폭력 신고가 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법원은 이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같은 달 이씨를 구속기소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5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6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7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8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2026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첫 공개…아늑한 휴게시설에 로봇팔과 함께하는 핀 교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3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4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5
[오늘과 내일/장원재]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6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7
[사설]‘22년 냉온탕’ 다주택자 과세… 시장엔 천사도 악마도 없다
8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2026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첫 공개…아늑한 휴게시설에 로봇팔과 함께하는 핀 교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10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JP모건 “코스피 목표치 6000…강세장 땐 7500도 가능”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자랑 글’ 화제
강영권 전 에디슨 회장 징역 3년…‘쌍용차 허위공시’ 주가조작 유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