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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도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세종대로·사직로’ 우회해야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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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11:22
2024년 12월 27일 11시 22분
입력
2024-12-27 11:21
2024년 12월 27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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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보수·진보단체 광화문 등 서울 도심서 집회 후 행진 예정
교통경찰 160여명 배치 “교통정체 예상, 대중교통 이용”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주최 ‘대통령 탄핵 반대 자유민주주의 수호 광화문 국민혁명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12.21 뉴스1
이번 주말에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정돼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27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28일 오후 4시 시민단체 퇴진비상행동 주최로 탄핵 찬성 집회가 종로구 안국역에서 열린다.
퇴진비상행동은 안국역에서 경복궁 동십자각, 광화문 교차로까지 집회를 개최하고 이후 명동역까지 행진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3시 동화면세점에서 대한문 앞 편도 전 차로에서는 자유통일당이 주최하는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린다.
경찰은 집회와 행진 중에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가변차로를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집회와 행진 구간 주변에는 차량 우회 등 안내를 위해 교통경찰 160여명을 배치한다.
경찰 관계자는 “세종대로, 사직로, 율곡로 등 집회 장소 일대에 교통정체가 예상된다”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한 경우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집회 시간과 장소 등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와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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