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료 흉기로 찌른 50대 불법 체류 중국인 여성 송치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8 10:48
2024년 12월 18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주서부경찰서,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해 검찰 넘겨
ⓒ뉴시스
함께 일하던 동료를 흉기로 찌른 50대 불법 체류 중국인이 검찰에 넘겨졌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중국인 A(50대·여)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새벽 제주시 애월읍 소재 공장 숙소에서 중국인 동료 B(30대·여)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병원으로 옮겨진 B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긴급체포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모두 불법 체류 중국인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12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고 17일 송치했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3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4
“김정은, 미국 속일 수 없다는 사실에 놀랐을 것”…볼턴의 북핵 진단
5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6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7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8
[특파원 칼럼/황인찬]日 비자 강화에 쫓겨나는 韓상인들
9
최태원 장녀 최윤정의 무기는…암세포 콕집어 공격 ‘방사성 미사일’
10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3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4
“김정은, 미국 속일 수 없다는 사실에 놀랐을 것”…볼턴의 북핵 진단
5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6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7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8
[특파원 칼럼/황인찬]日 비자 강화에 쫓겨나는 韓상인들
9
최태원 장녀 최윤정의 무기는…암세포 콕집어 공격 ‘방사성 미사일’
10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현희 “상간녀 때문에 이혼…두 번이나 걸려”…추가 폭로도 예고
이부진, 졸업식서 노래 부르는 아들 모습에 ‘환한 미소’
영유아 생명위협하는 ‘이 질환’ 비상…“문 손잡이 조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