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1일 체감 -5도 추위 속 강원 최대 10㎝ 폭설…제주·울산 빗방울
뉴스1
업데이트
2024-12-10 18:05
2024년 12월 10일 18시 05분
입력
2024-12-10 18:04
2024년 12월 10일 1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5~4도·낮 최고 6~12도
건조한 날씨 점차 해소…전라·제주·동해안 ‘강풍’
8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제37회 해운대 북극곰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차가운 겨울 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뉴스1
수요일인 11일 전국에 구름 많겠고, 강원에 누적 최대 10㎝, 경북 1㎝의 눈이 내리겠다. 체감온도는 -5도를 밑돌겠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5~4도, 낮 최고기온은 6~12도가 예보돼 평년(최저 -8~3도, 최고 3~11도)보다 기온이 1~4도 높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0도 △인천 0도 △춘천 -4도 △강릉 3도 △대전 -1도 △대구 1도 △전주 2도 △광주 2도 △부산 4도 △제주 8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7도 △강릉 8도 △대전 8도 △대구 9도 △전주 8도 △광주 9도 △부산 12도 △제주 11도로 예상된다.
체감온도는 기온을 밑돌며 최저 -5도를 밑돌겠다.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에 가끔 비나 눈이 오겠다. 12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 5~10㎝, 경북 1㎝ 내외다. 비로 내릴 경우 5~20㎜, 5~10㎜다. 같은 시기 울릉도·독도엔 5~20㎜의 비가 예보됐다.
강원 산지 동쪽에는 시간당 1㎝ 내외의 ‘강하고 무거운 눈’(습설)으로 내리며 대설 특보가 발표되는 곳이 있겠다.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같은 시기 제주와 울산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나 눈이 내리며 건조한 날씨는 차차 해소되겠다.
오전부터 서해 먼바다와 동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겠고, 오후에는 전라 해안과 제주에 순간풍속 시속 55㎞의 강풍이 예보됐다. 동해안에 높은 물결이 백사장까지 강하게 밀려올 수 있다.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원 산지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수 있어서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 하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이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2
“이준석이로 드는 액은”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4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5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속보]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8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속보]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3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李지지율 64%…취임 1년, 文이어 두 번째로 높아
8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9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10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2
“이준석이로 드는 액은”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4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5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속보]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8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속보]北내고향, 결승서 日 꺾고 우승…사상 첫 아시아 정상 등극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3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李지지율 64%…취임 1년, 文이어 두 번째로 높아
8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9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10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위성의 브랜드 ‘내고향’,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미스터리[주성하의 ‘北토크’]
국힘 양정무, 이중섭 ‘소’ 등 49억 상당 동양화 신고
스타벅스 “매장 직원과는 무관…비난 자제해달라” 2차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