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사립 초등학교 ‘꼼수 지원’…서울교육청, 중복 접수 취소한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22 13:50
2024년 11월 22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 학교 중복지원한 학생은 없어
“사립초 연합회와 시스템 보완”
사립초 경쟁률 7.5:1…소폭 하락
ⓒ뉴시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1인당 3개교까지로 제한된 사립초등학교 신입생 지원 규정을 어기고 ‘꼼수지원’을 하는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보완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날 “향후 이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립초 연합회, 진학사 어플라이와 함께 접수 시스템을 보완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신입생 모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또 “올해 원서접수 과정에서 ‘진학사어플라이(사립초 지원 포털)’ 회원가입 절차를 이용해 4개교 이상 중복지원 사례에 대한 민원 접수가 있었으나 시교육청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사립초 연합회와 협의하여 즉각 대응·조치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원서접수 마감 후 사립초 연합회의 전수조사 과정에 입회해 IP 주소 및 응시원서 사진 등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4개교 이상 중복 접수한 지원자는 접수를 취소한 것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같은 학교에 이중 지원이 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왔으나 서울시 내 38개 사립교에 조사한 결과 한 학생이 동일한 학교에 이중 지원한 이력은 없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2025학년도 사립초 입학 경쟁률은 7.5대1로 전년 경쟁률 7.8대1대비 소폭 하락했다. 지원 인원은 2만7269명으로 전년 대비 810명 감소했다. 학교별 예비소집일 및 입학 정보는 각 학교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또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국·사립초등학교 입학예정자를 제외한 취학적령 아동을 대상으로 공립초등학교 취학통지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개 빳빳이 든 여고생 살인범, 24세 장윤기
“상품권으로 상환” 신종 불법사채 일당 등 1553명 검거
“천궁-2, 전원 공급 없어도 10분내 발사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