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반말해서”…여자 초등생 감금·폭행한 고등학생 3명 검거
뉴스1
업데이트
2024-11-15 14:03
2024년 11월 15일 14시 03분
입력
2024-11-15 13:38
2024년 11월 15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DB
인천에서 초등학생 여자 어린이를 감금·폭행한 고등학생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폭행과 특수감금 혐의로 고교생 A 군(17)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 군 등은 전날 오후 9시쯤 인천 부평구의 한 아파트 단지 안 분리수거장에서 초등생 B 양(11)을 1시간 30분가량 폭행하고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양은 당시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6~7명에게 맞고 있다”고 전했고, B 양 아버지는 곧바로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B 양 휴대전화 위치추적 등을 통해 분리수거장에 있던 A 군 등을 발견, 임의동행한 뒤 입건했다.
A 군 등은 B 양이 “나이를 속이고 반말을 해 사과시키려고 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실관계 등을 조사하고 있다”며 “A 군 등은 형사 미성년자는 아니어서 혐의가 입증되면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제 은값, 사상 첫 온스당 100달러 돌파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스키·스노보드 타다 ‘뚝’, 전방십자인대 파열…예방법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