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6억 사기’ 전청조 아버지 징역 5년6개월 실형 확정
뉴스1
업데이트
2024-10-21 18:45
2024년 10월 21일 18시 45분
입력
2024-10-21 18:15
2024년 10월 21일 18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청조의 부친 전창수씨. /뉴스1
전청조씨의 아버지 전창수씨가 16억대 사기 혐의로 징역 5년 6개월의 실형을 살게 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제2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전 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이 내린 징역 5년 6개월을 확정했다.
전 씨는 2018년 2월부터 6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부동산개발 회사의 공장설립 자금을 명목으로 지인에게 돈을 받아 6차례에 걸쳐 총 16억10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전 씨는 “개인에게 돈을 송금하면 창업 대출이 더 쉽게 이뤄질 수 있다”고 속여 개인통장으로 돈을 전달받은 뒤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
이후 5년간 도피 생활을 하던 중 지난해 12월 25일 오후 3시 20분께 전남 보성 벌교읍의 한 인력중개 사무실에 침입해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나다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1심 재판부는 “피해 금액이 16억 원이 넘고 범행 이후 피해자와 연락을 두절한 뒤 잠적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피해 회복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용서받지 못한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검찰과 전 씨 측은 각각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2심 재판부는 “원심이 선고한 형이 재량의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이뤄졌다”며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2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3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4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5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6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7
“남편이 장보면 더 비싼 것 같아요” 진짜였다…가계 지출 5%↑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주운 신분증으로 15년간 타인 행세…15억 투자사기 50대 구속 송치
10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 위 걷고 수면서 티샷…‘예수 행세 트럼프’ 패러디 봇물
2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3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4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5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6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7
“남편이 장보면 더 비싼 것 같아요” 진짜였다…가계 지출 5%↑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주운 신분증으로 15년간 타인 행세…15억 투자사기 50대 구속 송치
10
등굣길 사라진 日 11세 남자아이, 시신으로…수사는 ‘난항’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편이 장보면 더 비싼 것 같아요” 진짜였다…가계 지출 5%↑
한국, ‘주목할 만한 AI’ 세번째로 많이 보유…인재는 여전히 ‘빨간불’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