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0월 첫주 징검다리 연휴에 코레일 ‘열차 32회’ 증편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26 16:35
2024년 9월 26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4일, 9일 닷새간 KTX 등 공급좌석 1만 3천여석 늘려
ⓒ뉴시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0월 첫주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여행객 편의를 위해 KTX를 포함한 열차 32회를 증편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0월 1일(국군의 날)과 3일(개천절)을 비롯해 연휴 1~4일, 9일(한글날) 등 총 닷새간 열차 32회 증편을 통해 모두 1만 3500석을 추가 공급한다.
증편되는 열차는 KTX 20회, 일반열차(ITX-새마을, ITX-마음) 12회다. KTX는 경부·경전·강릉선 등 주요 노선에 3일과 9일 하루 10회 확대하고 일반열차는 경부선(1·2·4·9일), 호남선(1·2일)에 2회씩 추가 투입한다.
자세한 열차 운행시간표와 승차권 구입 안내는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또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 등에서 확인하면 된다.
[대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밤에 어디 갔니” “만난 사람은” 밀착마크… 촉법소년 역대 최다, 관찰인력은 제자리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80대, 생계비 받는다
이번엔 노로바이러스…크루즈서 115명 집단 감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