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군성폭력상담소 “딥페이크에 군 내부자 연루 가능성…국방부 조사 촉구”
뉴시스
입력
2024-08-27 10:13
2024년 8월 27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군 '군수품' 비하하며 딥페이크 합성물 제작·유포
ⓒ뉴시스
여군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제작·유포 텔레그램 채널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군성폭력상담소가 군 내부망에서나 볼 수 있는 여군의 증명사진 등이 딥페이크물에 이용됐다며 국방부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군성폭력상담소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능욕방’에는 여군들의 일상 사진도 있지만 인사정보에 있는 군 증명사진도 다수 있었다”며 “각 군의 관리·감독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방부는 ‘○○능욕방’ 문제를 개인의 일탈 문제로 취급하고 안이하게 대처해서는 안 된다”며 “국방부에 발본색원 의지만 있다면 인트라넷의 로그 기록을 통해 ‘○○능욕방’의 피해 규모와 가해자들을 많은 부분 추적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국방부는) 여군 사진 등이 유출되지 못하도록 개인정보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성폭력상담소에 따르면 문제의 텔레그램 채널에서 운영자는 여군을 ‘군수품’으로 비하하며 참가자들에게 피해자 이름, 계급, 휴대전화 번호, 인스타그램 아이디, 나이, 군복 입은 사진, 일상 사진, 성희롱 글 등을 요구했다.
참가자들이 운영자의 개인 텔레그램으로 사진을 전달하면 이를 합성해 다시 단체방에 유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의 얼굴을 나체 사진과 합성해 제작한 이모티콘을 다른 이름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배포하는 등 범죄 행위는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노조 “조정안 납득 어려워”
9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노조 “조정안 납득 어려워”
9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년부터 생활복 교복 5종 상한가 도입…교복비 낮춘다
UC버클리, 83년만에 첫 한국학 전공 졸업생 배출
상록수채권 8500억 중 5000억 새도약기금으로 매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