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원석 검찰총장 “22대 총선 선거법위반 사건 공정·신속 수사” 지시
뉴스1
업데이트
2024-08-08 14:55
2024년 8월 8일 14시 55분
입력
2024-08-08 14:54
2024년 8월 8일 14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원석 검찰총장. 2024.7.30. 뉴스1
이원석 검찰총장이 22대 총선 선거법 위반 사건 공소시효 만료일이 2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 검찰청에 “공소시효에 임박해 처리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라”고 8일 지시했다.
이 총장은 특히 “흑색선전, 금품수수 등 중점 단속대상 범죄와 당선자 관련 사건 등 주요 선거사건에 대해 엄정히 수사하라”고 강조했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 4월 10일 실시된 22대 총선의 선거법 위반 사건 공소시효는 10월 10일로 만료된다.
검찰은 전날 기준 총 2348명을 입건해 252명을 기소하고 694명은 불기소 처분했으며 1399명에 대해서는 수사 중이다. 입건자 인원은 21대 총선(2276명)과 비교해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검은 “검찰의 선거사건 직접수사 범위가 제한됨에 따라 현재 경찰에서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선거사건 협력절차’를 적극 활용해 수사상황을 공유하고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1일 개정 시행된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은 검사와 사법경찰관이 선거사건에 대해 필수적으로 의견을 제시·교환하도록 정하고 있다.
대검은 또 “법리에 따라 충실한 수사가 진행돼 공소시효가 임박하여 송치(불송치)되지 않도록 하고, 주요 사건의 경우 원칙적으로 수사검사가 공판을 직접 담당하는 등 선거사건 수사와 재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6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6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7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8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생후 4개월 아기 흔들고 떨어뜨려 숨지게 한 40대 친부, 징역 6년
홈플러스, 37개 매장 영업 잠정 중단…임금 70% 휴업수당 지급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2심서 유죄로 뒤집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