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당근에 나온 2억짜리 야구 배트…“올림픽 희귀템” vs “저걸 누가 사나”
뉴스1
업데이트
2024-07-17 14:22
2024년 7월 17일 14시 22분
입력
2024-07-17 14:21
2024년 7월 17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증고거래 플랫폼 ‘당근’에 2억 원짜리 야구 방망이가 매물로 등장했다.
1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근에 등장한 ‘베이징올림픽 야구대표팀 친필 사인 배트’라는 제목의 글이 갈무리돼 올라왔다.
글쓴이인 야구배트 판매자 A 씨는 “베이징 올림픽 친필 사인 야구 배트”라며 “감정받으러 같이 가도 된다”고 매물에 대해 설명했다.
A 씨는 “우리나라 유일한 배트다. 베이징 올림픽 야구대표팀이 금메달 획득했을 때 한 선수가 직접 사용한 배트에 참가 선수단 모든 인원이 사인한 귀중한 배트”라고 밝혔다.
이어 어떤 선수가 사용했는지는 구매자에게 직접 설명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A 씨는 “찔러보기는 절대 사절”이라며 “가격 제안은 불가하다. 판매가는 2억 원”이라고 책정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반응과 평생 못 구하는 ‘희귀템’이라는 의견 등이었다.
누리꾼들은 “저걸 누가 2억이나 주고 사냐”, “이 정도면 선수가 직접 파는 거 아니냐”, “한국 대표팀이 이 정도였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세상에서 단 하나, 평생 못 구하는 제품인 만큼 가치가 있다”, “돈 있으면 사고 싶다” 등의 의견도 이어졌다.
한편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은 아마야구 최강 쿠파, 일본 등을 상대로 ‘9전 전승’ 금메달이 신화를 이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7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8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9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10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7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8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9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10
이스라엘군에 나포 한국인 2명 귀국… “얼굴 구타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산시성 탄광 가스폭발 참사…82명 숨지고 9명 실종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