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교대 5곳, 수능 4등급도 붙었다…“최상위권 기피 심각한 수준”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19 10:10
2024년 6월 19일 10시 10분
입력
2024-06-19 10:09
2024년 6월 19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종로학원, 대학어디가 정시 백분위 70%컷 분석
국·수·탐 백분위 4등급대 교대 0곳→5곳 확대돼
서울교대도 2등급대에서 3등급대로…“지원 시급”
ⓒ뉴시스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4등급대 수준으로 대입 정시 합격선이 하락한 교육대학(교대)이 5곳으로 나타났다. 교대 간판격인 서울교대도 평균 3등급대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종로학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정보포털 대학어디가에 각 대학들이 공개한 최종 등록 신입생 상위 70% 합격선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종로학원은 교대 및 초등교육과 12개교(전주교대는 비공개로 제외)가 최근 공개한 수능 위주 정시 전형 국·수·탐 백분위 평균 점수를 기준으로 분석했다.
이 중 합격선이 수능 백분위 기준으로 4등급대(상위 60 이상 77 미만)에 해당하는 대학 및 학과는 ▲진주교대 75.20 ▲제주대(초등교육과) 73.83 ▲공주교대 71.42 ▲청주교대 70.83 ▲대구교대 67.75 5개교였다.
전년도 입시엔 4등급대 합격선을 보인 교대는 없었다. 모든 교대가 3등급대(최저 청주교대 78.50)를 넘었다.
서울교대는 2023학년도 합격선이 90.67(2등급대)로 모든 교대 및 초등교육과 중 가장 높았는데 이번 입시에서는 87.67(3등급대)로 하락했다. 1위는 이화여대 초등교육과(90.50)로 전년도 합격선(87.67)보다 상승했다.
정시 합격선을 공개한 12개교 중 10개교의 합격선이 전년도 입시보다 하락했다. 이화여대 초등교육과 외에 춘천교대(80.17→80.33)가 합격선이 소폭 상승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합격선을 공개하지 않은 전주교대도 전년도 지표(80.17·3등급대) 등을 고려하면 4등급대 수준으로 추정된다”며 “교대·초등교육과 전체 13곳 중 6곳은 수능 4등급도 합격한 것”이라고 했다.
임 대표는 “합격선 4등급대인 교대가 거의 절반인 수준”이라며 “상위권 학생들의 교대 선호를 높일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이 매우 시급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김경, 4차 경찰 조사 출석…”할 수 있는 건 성실히 수사 임하는 것뿐”
경찰, 쿠팡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전 보좌진 인사상 불이익’ 청탁 관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