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GPS 부착’ 차량 담보로 대출받고 다시 찾아가 훔친 20대 실형
뉴스1
입력
2024-06-16 10:03
2024년 6월 16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주지법
위치추적기를 설치한 차량을 담보로 대출을 받은 뒤 다시 찾아가 훔친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안재훈 부장판사는 특수절도,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6)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월 두 차례에 걸쳐 대부업자에게 대출 담보로 맡긴 승용차를 몰래 가지고 달아나 권리행사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또 비슷한 시기 차량을 중고차로 판매해 놓고 다시 찾아가 차량을 훔친 혐의도 있다.
A 씨는 차량에 설치한 위치추적기(GPS)를 이용해 위치를 파악한 뒤 몰래 찾아가 미리 복사해둔 열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안 부장판사는 “지능적인 수법으로 범행해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일부는 피해가 회복되지 않았다”며 “다만 범행을 자백했고, 일부 피해자와는 합의한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5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8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4
李 “폭풍우 함께 헤쳐갈 파트너”…다카이치 “인태 안정 중추 역할”
5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6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7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8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9
현대차 로봇, 냉장고 번쩍 들어 테이블에 살포시…공장 출근 임박?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서 온 가방 앞에 주저앉은 美 탐지견…열어보니 샌드위치 100개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트럼프 지지율 37%로 ‘역대 최저’…이란 전쟁·고물가에 민심 이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