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中, 학대 논란 푸바오 근황 공개…“잘 먹어 몸무게 103㎏”
뉴시스
입력
2024-06-05 16:19
2024년 6월 5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판다보전연구센터 푸바오 몸무게 영상 공개
ⓒ뉴시스
중국판다보전연구센터가 공식 소셜미디어(SNS) 웨이보를 통해 푸바오 체중을 재는 영상을 4일 공개했다.
‘푸바오의 체중은 얼마?’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26초 분량의 영상 속에 사육사가 주는 간식을 받아 먹으며 체중계에 오르는 푸바오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푸바오의 몸무게가 103㎏임을 알렸다. 사육사가 몸무게를 잰 후 푸바오의 배를 쓰다듬는 모습 등이 영상을 통해 전해졌다.
지난 2일 센터는 ‘오늘의 푸바오 교실은 여기!’라는 제목의 영상도 웨이보에 공개했다. 푸바오가 철제 우리 안에서 편하게 대나무 껍질을 벗겨 먹는 모습을 담았다. 사육사가 푸바오의 뒷목을 긁어주기도 했다.
최근 비공개 접객 의혹과 탈모 등 푸바오가 푸대접을 받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센터 측은 이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영상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센터는 푸바오의 적응 상태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으니 조만간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푸바오는 시진핑 중국 주석이 2016년 3월 한중 친선 도모 상징으로 보내온 판다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태어났다. 푸바오는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생활하면서 ‘푸공주’, ‘푸린세스’, ‘푸룽지’ 등의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태어난지 1354일이 된 4월 3일 중국으로 돌아가 많은 팬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6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4경2800조원’ 우주시장 노리는 스페이스X…‘실패’ 경고에도 열광[딥다이브]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6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9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10
‘4경2800조원’ 우주시장 노리는 스페이스X…‘실패’ 경고에도 열광[딥다이브]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정원, 공군기지 이어 ‘고양 저유소’ 드론 출몰…조종자 못 찾아
李, 소방청장 감찰 지시… 개인 비위 때문인 듯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