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차 빼” 미용실업주와 손님에 욕한 60대 건물주 벌금 100만원
뉴스1
입력
2024-05-03 10:46
2024년 5월 3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지방법원의 모습. 뉴스1 DB
손님이 무단주차를 했다는 이유로 미용실 영업을 방해한 60대 건물주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 이광헌 부장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A 씨(65)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8월 29일 오후 4시 7분쯤 광주 한 미용실에 들어가 “차를 빼라”고 업주 B 씨와 손님에게 욕설을 하며 10분 간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 씨는 ‘손님이 건물 주차장에 무단으로 주차를 해 화가 난다’며 이같은 일을 벌였다.
조사결과 건물주인 A 씨는 범행 4개월 전부터 미용실업주 B 씨와 부가세, 주차 문제로 다툼을 벌여왔다.
이광헌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3차례에 걸쳐 업소에서 고함과 폭언, 욕설을 계속했다”며 “손님이 주차한 차량으로 인해 피고인을 비롯한 다른 사람들의 차량 통행이 불가능하거나 곤란했다고 볼 만한 객관적인 정황을 찾을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위력으로 피해자의 업무를 방해한 사실을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5
유튜버 구제역, 이근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0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5
유튜버 구제역, 이근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0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관세폭탄 경고 하루만에… 加총리 “中과 FTA 체결 안해”
[단독]‘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에 러트닉 초청… 이재용 회동 주목
2024년 폐지한 경찰서 정보과, 이르면 내달 부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