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5㎜ 미만 황사 비…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16 08:38
2024년 4월 16일 08시 38분
입력
2024-04-16 08:37
2024년 4월 16일 08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고기온 15~24도…서울 19도
오전부터 전국 점차 황사 영향
ⓒ뉴시스
화요일인 16일 오전은 낮까지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는 가운데 황사가 유입되며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의 대기질이 탁하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서부, 충남권에, 낮까지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 경북권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울산과 경남중부내륙에는 낮에 한때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오전부터 낮 사이 경북권과 울산, 경남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까지 전북에, 오전에는 강원동해안에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대구, 경북, 울산, 경남중부내륙, 울릉도·독도 5~10㎜ ▲경기동부, 강원내륙·산지 5㎜ 내외 ▲서울, 인천, 경기서부, 대전, 세종, 충남, 충북 5㎜ 미만이다.
낮 최고기온은 15~24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5도, 수원 19도, 춘천 21도, 강릉 24도, 청주 22도, 대전 21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대구 24도, 부산 23도, 제주 20도다.
오전까지 중부서해안과 전라권, 경상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 강원도와 충북, 경상권에는 바람이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해상에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서해상에는 안개가 매우 짙게 끼며 선박 운항에 차질이 있을 가능성이 있겠다.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최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남동쪽으로 이동하며 오전 백령도를 시작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점차 영향을 줄 수 있겠다.
황사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대구, 경북은 미세먼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본사 사업구조 전환에 자회사 파업… 예정된 노봉법 부작용
원전 수출 분담하던 한전·한수원, 정부 주도하에 ‘원팀’ 재편
대법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삼성 前직원 가중처벌 취지 파기환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