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돈 내고 들어와”…택배차 ‘출입 보증금’ 받는 아파트 논란
뉴시스
입력
2024-04-02 10:50
2024년 4월 2일 1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증금 내고 차단기 통제하는 리모컨 가져가" 공지문
ⓒ뉴시스
한 택배 기사가 아파트에 들어가려면 보증금 5만원을 내야 한다고 하소연한 글이 화제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역대급 또라이 같은 아파트’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택배 기사인 작성자 A씨는 “살다 살다 이런 곳은 처음 본다” 분통을 터트렸다.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가 배달하기 위해 현금 5만원을 보증금으로 지불해야 했기 때문이다.
A씨가 게시물에 첨부한 공지문 사진엔 관련 사항이 기재됐다.
아파트 측은 단지 출입구에 차단기를 설치한다며 ”택배 차량은 사전에 보증금 5만원을 예치하고 리모컨을 받아 사용해야 함을 알립니다”고 설명했다.
A씨는 “리모컨을 받으면 내가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이냐”며 답답한 심경을 표했다. 그러면서 회사 담당자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저런 아파트가 많아지면 택배 기사들이 리모콘 달고 다녀야 한다”, “택배 기사가 왜 저런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나” 등 반응을 보였다.
다른 누리꾼들은 ”보증금 돌려준다는데 뭐가 문제냐“, ”아파트에 진입하려면 아파트의 규칙을 따르는 것이 옳다“ 등 불편하다는 의견에 반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6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7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8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6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7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8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칠천피에 10포인트만 남겨
“냄새도 ‘지도’처럼 읽는다”…美연구진, 후각 작동 원리 새로 규명
“美 국무부, ‘이 질문’ 답변 제대로 못한 신청자, 비자 안 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