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폭설로 해발 710m 가섭산 송신소 전력케이블 단선…18시간 만에 복구
뉴스1
업데이트
2024-02-22 17:57
2024년 2월 22일 17시 57분
입력
2024-02-22 17:56
2024년 2월 22일 1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 오후 10시쯤 충북 음성군 음성읍 가섭산 송신소 전력 케이블이 폭설로 단선됐다가 약 18시간 만에 복구됐다. 사진은 진입로 제설작업을 하고 있는 음성군 공무원들.(음성군 제공)
21일 오후 10시쯤 충북 음성군 음성읍 가섭산 송신소 전력케이블이 폭설로 단선됐다가 약 18시간 만에 복구됐다.
22일 한국전력 음성지사에 따르면 전날 밤 가섭산 송신소 인근 폭설로 15m 높이의 나무가 쓰러지면서 송신소 전력케이블을 덮쳤다.
청주기상청에 따르면 대설특보가 내려진 음성에는 지난밤부터 이날 오전까지 8.1㎝의 눈이 왔지만, 가섭산 정상 부근에는 15~20㎝의 폭설이 쏟아졌다.
음성지사는 가섭산 송신소 전력케이블 단선 신고에 따라 현장으로 복구팀을 급파했지만, 진입로에 눈이 많이 쌓여 차량이 진입할 수 없었다. 가섭산은 해발 710m로 단선이 발생한 곳도 정상 근처였다.
한전 배전운영팀 직원들은 즉시 음성군에 제설작업을 요청했고, 음성군은 공무원 100여 명과 긴급방제단 20여 명을 투입해 진입로 제설작업에 나섰다.
가섭산 송신소는 KBS와 MBC 지상파방송과 FM 라디오를 송출하는 장소로 복구시간 동안 비상발전기를 가동해 임시전원으로 대처했다.
한전 북구팀은 제설작업이 늦어지자, 도보로 40여 분간 발목까지 잠기는 눈밭을 걸어 올라가 오후 3시35분쯤 복구작업을 완료했다.
이날 음성군 공무원과 긴급방제단원들도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5시간 동안 제설작업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가섭산 송신소 방송권역은 충북 북부지역 2개 시(충주시, 제천시)와 3개 군(음성군, 단양군, 괴산군 일원)이다.
(음성=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모친·외조모에 흉기 휘두르고 투신한 30대 사망
한화, 노르웨이 뚫었다…‘천무’ 1조3천억 수출 쾌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