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뱃돈 3만원 줬더니…초등생 조카 “이걸로 뭐해”
뉴시스
입력
2024-02-10 10:15
2024년 2월 10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돈 봉투·손 편지 마련해 조카에게 세뱃돈 줘
조카 불만에 회수…누리꾼들 "다음에 주지 마"
한 여성이 세뱃돈을 받은 조카의 태도 때문에 화가 난다며 사연을 전했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조카 세뱃돈 때문에 완전 열 받았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큰 언니네 5살 된 아들 있고 작은 언니네 큰 딸 5학년, 작은 딸 3학년 있다“며 조카들을 소개했다.
A씨는 설 명절과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언니들의 식구와 한 데 모였다.
그는 ”조카 셋이 나란히 세배했다“며 ”혹시 몰라서 예쁜 봉투에 돈 넣어서 작은 손 편지까지 준비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카들 나이에 맞춰 얼마가 적당한지 잘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조카들에게 나이 순서대로 세뱃돈으로 3만원, 2만원, 1만원을 줬다.
A씨는 세뱃돈 봉투를 열어본 첫째 조카가 ’와 이거 가지고 뭐함‘이라고 말했다면서 동생의 세뱃돈 봉투를 열어보더니 얼마냐고 물었다고 전했다.
또 두 조카들이 5살인 조카가 세뱃돈을 받은 것을 보고는 ”쟤는 물건 사는 것도 모르는데 왜 만원이나 줘요“라며 불평했다고 말했다.
A씨는 ”태도가 그게 뭐냐“고 조카들을 혼냈다면서 형부들도 ”조카보고 이모한테 태도가 그게 뭐냐“면서 아이들을 방에 데리고 가 혼냈다고 전했다.
자신의 언니는 ”아직 아이인데 뭘 그렇게까지 해“라며 아이들을 두둔했다며 ”(언니의 말에) 열 받아서 세뱃돈을 회수했다“고 말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돈 회수 잘하셨고 걔는 담부터 주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야지 진짜 예의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3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6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美항소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하급심 판결 효력정지
9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10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3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6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美항소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하급심 판결 효력정지
9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10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 AI암시장 활개… ‘클로드 3.5’ 등 美최신모델 공공연히 거래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사설]김용범 “초과 이윤 국민배당”… 내용도 시기도 부적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