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만취해 버스기사에 발길질 흉기 위협, 70대 체포 조사
뉴시스
입력
2024-02-06 10:14
2024년 2월 6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술에 취해 버스기사를 발로 차고 흉기로 위협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8시 19분께 고양시의 한 도로에서 운전 중인 50대 버스기사 B씨의 옆구리를 발로 찬 뒤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위협한 혐의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A씨는 하차를 요구했으나 B씨가 “벨을 눌러야한다”며 그냥 지나치자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하고 유치장에 입감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양=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與 합당 갈등 뒤엔…주류 친명 vs 구주류 친노·친문 권력투쟁
3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4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5
DDP 해체론에 삼표부지 공방…서울시장 선거 앞 부동산 난타전
6
[사설]퇴직금 안 주려 364일 계약… 공공기관들의 치졸한 꼼수
7
美 비자 문턱 높아지자… 알파벳-오픈AI 등 인재 찾아 인도로
8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9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10
[사설]‘장군멍군’ 美中 희토류 전쟁… 우리도 비축량 대폭 늘릴 때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6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與 합당 갈등 뒤엔…주류 친명 vs 구주류 친노·친문 권력투쟁
3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4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5
DDP 해체론에 삼표부지 공방…서울시장 선거 앞 부동산 난타전
6
[사설]퇴직금 안 주려 364일 계약… 공공기관들의 치졸한 꼼수
7
美 비자 문턱 높아지자… 알파벳-오픈AI 등 인재 찾아 인도로
8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9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10
[사설]‘장군멍군’ 美中 희토류 전쟁… 우리도 비축량 대폭 늘릴 때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6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중고차 강자는 역시 세단… 그랜저-아반떼, 판매량 1-2위
국힘, 檢 위례 사건 항소 포기에 “대장동 복사판…李대통령 방탄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