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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버려진 장롱에 1500만원 어치 귀금속…슬쩍 챙긴 수거업체 직원
뉴스1
업데이트
2024-01-29 17:21
2024년 1월 29일 17시 21분
입력
2024-01-29 17:20
2024년 1월 29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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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울산 북부경찰서는 고객이 버리려 내놓은 가구 속 귀금속을 훔친 30대 수거업체 직원 A씨를 절도죄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2시께 주택 앞에 수거 요청한 장롱을 수거하던 중 내부에 있던 총 1500만원에 달하는 귀금속 14점을 패딩 주머니에 넣어 훔쳤다.
패물이 사라진 걸 깨달은 고객이 112에 신고하며, 경찰의 조사 끝에 수거업체 직원 A씨의 신원을 확보했다. A씨는 경찰에 자진 출석해 범행 사실을 시인하며, 훔친 귀금속을 모두 돌려줬다.
경찰 관계자는 “버린 사람의 과실 여부 및 처벌 수위는 조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울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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