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목숨 걸고 다시는 마약 안할 것”…‘용산 집단 마약’ 참석자 선처 호소
뉴스1
업데이트
2024-01-10 15:40
2024년 1월 10일 15시 40분
입력
2024-01-10 15:15
2024년 1월 10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서부지법 ⓒ News1
검찰이 집단으로 마약류를 투약한 뒤 현직 경찰관이 추락해 숨진 사건 모임 참석자 2명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이들은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선처를 호소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배성중)는 10일 오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모씨(40)와 김모씨(35)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정씨와 김씨에게 각각 징역 5년과 4년을 구형했다. 또 각각 5만원의 추징금 명령도 요청했다.
정씨 측은 엑스터시와 케타민 투약 사실은 인정했지만, 필로폰 투약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김씨 측은 초범이라는 점을 내세워 선처를 호소했다.
정씨는 최후진술을 통해 “다시는 마약을 하지 않겠다. 목숨을 걸고 이 말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평범했던 삶이 무너졌다”며 “마약 중독 치료와 꾸준한 병원 치료를 병행하고 최선을 다해서 사회에 헌신하고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호소했다.
판결 선고는 내달 7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해 8월26일 숨진 경찰관 A경장이 포함된 마약 모임에 참가해 엑스터시, 케타민 등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경장을 제외한 24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벌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로 버스전용도로 한복판서 쿨쿨…깨우자 “싫어, 잘거야”
유럽방산 설비 3.5배 확장… ‘바이 유러피안’ 기지개, K방산 긴장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