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만원 내놔” 편의점 여직원 흉기 위협 사이다 훔친 50대, 집행유예
뉴스1
입력
2023-12-13 15:22
2023년 12월 13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전지방·고등법원. /뉴스1
여성 혼자 있는 편의점을 노려 강도 행각을 벌인 5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고법 제3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특수강도 혐의로 기소된 A씨(55)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11일 오전 2시17분께 대전 중구의 한 편의점에서 “만원 내놔라”라며 방글라데시 국적 B씨(23·여)를 흉기로 위협하고 B씨가 도망치자 사이다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직장을 그만두고 생활고에 시달린 A씨는 차비나 식비를 챙길 목적으로 여성 혼자 있는 편의점을 찾아다니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1심 재판부는 “손님인 척 가장해 강도 범행을 하기로 마음먹고 대상을 물색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했다”며 “다만 벌금형을 초과하는 전력이나 동종 전력이 없고 재산상 손해가 크지 않은 점을 고려했다”며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형량이 너무 가볍다고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는 “검사가 주장하는 사정들은 이미 원심에서 충분히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기각했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6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9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0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6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9
‘진짜 사나이’ 출연 女소대장, 해군 첫 女주임원사 됐다
10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스탠퍼드 연구팀 “AI 먼저 보고 판단”…의사 진단 정확도 10%↑
‘6·3 미니총선’도 개막… 재보선 14곳서 열린다
스위프트, 목소리-얼굴 상표권 출원 “AI도용 방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