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용장관, 새벽배송 업체들 만나 “종사자 건강 보호” 당부
뉴시스
업데이트
2023-12-11 20:17
2023년 12월 11일 20시 17분
입력
2023-12-11 20:16
2023년 12월 11일 2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컬리·쿠팡 등 주요 5대 업체와 간담회…역할 강화 공감
정부도 검진비용 등 지원확대 약속…이정식, 차량 동행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일 오후 경기도 김포에 있는 컬리 물류센터를 찾아 새벽 배송 주요 5대 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종사자 건강보호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저녁에 주문해도 다음 날 아침 물건을 받아볼 수 있는 새벽 배송은 이미 국민 생활에 익숙한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지만, 장시간 업무와 야간 작업, 폭염과 한파 등 건강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다.
이에 새벽 배송 업체들은 간담회에서 종사자 건강 보호를 위해 원청인 자사가 역할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각 사의 종사자 건강보호 방안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는 컬리의 배송 솔루션 자회사인 컬리넥스트마일, 쿠팡의 물류배송 자회사인 쿠팡CLS, SSG닷컴, CJ대한통운, 새벽 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 등이 함께했다. 협력업체인 선영종합물류도 참석했다.
정부도 종사자 건강보호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했다.
이 장관은 “특수고용직 종사자 건강 보호를 위해 뇌심혈관질환 조기 발견에 특화된 심층건강진단 비용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폭넓게 건강 관리와 심리 상담이 지원되도록 근로자건강센터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울러 “물류산업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여건 마련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와 협업해 나가겠다”며 새벽 배송 업체들에 정부의 지원을 적극 활용해 종사자 건강과 안전에 보다 책임 있는 역할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 장관은 간담회 이후에는 새벽 배송 차량에 탑승해 배송 종사자와 동행하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음식 밟고 소시지 쪼아 먹는 비둘기…길거리 음식 위생은
“상탈 위해 바나나도 끊었다”…허남준의 카니보어 식단, 괜찮을까 [바디플랜]
지난해 학업중단 고교생 1만8661명…최근 7년 새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