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상계좌 1528개 보이스피싱 등 범죄조직에 넘긴 2명 징역형
뉴스1
업데이트
2023-11-29 11:38
2023년 11월 29일 11시 38분
입력
2023-11-29 11:37
2023년 11월 29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전지방법원. 뉴스1
허위 도·소매업체를 세워 가상계좌를 발급받은 뒤 이를 범죄조직에 공급하고 수수료를 챙긴 일당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8단독 최리지 판사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48)에게 징역 10개월, 공범 B씨(38)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 2021년 12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인터넷 불법 도박,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 자녀 피싱 등 범죄조직에 가상계좌 1528개를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인으로부터 허위 업체를 등록하면 가상계좌를 개설할 수 있고 이를 제공해 수수료를 챙길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아 범행에 가담한 이들은 전체 정산 및 매출 관리, 전산 업무 등을 담당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A씨 등은 총 6만4000여개의 가상계좌를 뿌려 1조6000억원 규모의 범죄자금 세탁을 도운 일당의 일원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모두 재판에 넘겨져 일부는 형을 선고받은 상태다.
최 판사는 “피고인들이 유통시킨 가상계좌는 사기 및 도박 범행 도구로 사용됐고 유통한 계좌와 입금된 금액 또한 매우 크다”며 “다만 범행을 인정, 반성하고 있고 전체 범행에서 피고인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흑백’ 트럼프와 ‘컬러’ 김정은…다른 色에 같은 권력욕[청계천 옆 사진관]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장동혁 “노모에 공소 취소 뜻 물어보니 ‘나 무시하냐’며 역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